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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의 주거문화 브랜드, 두산위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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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견본주택 ③ 테라스에 복층 구조까지 재현

지난해 국내에서 분양된 수많은 아파트 중에서도 두산건설 〈정관 두산위브 더 테라스〉는 단연 돋보였다. 우수한 단지시설과 주변 환경, 교통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기본적인 요소를 갖춘 것은 물론이고, 소비자를 사로잡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이번 편에서는 기존 단지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구조와 설계를 소개한다.



모든 세대에 테라스가 있는 이색 아파트


부산시 기장군 정관 신도시에 들어설 ‘정관 두산위브 더 테라스’는 지하 2층~지상 5층, 16개동 272 세대로 건립된다. 이 단지는 전 세대가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 주택의 ‘쾌적함’을 동시에 누리는 테라스 하우스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테라스 하우스는 발코니 외에 테라스를 추가해 실제 사용하는 공간이 넓어지는 효과가 있다. 소비자들의 선호도는 높지만 쉽게 찾아볼 수 없는데, 일부 세대에는 복층 구조와 다락방까지 더해졌으니 〈정관 두산위브 더 테라스〉에 관심이 쏠렸다. 개관 당일 견본주택은 성황을 이뤘고, 세대별 내부 평면만 볼 수 있는 기존 견본주택과 달리 복층인 외관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세대 내부 평면만 볼 수 있었던 기존 견본주택과 달리 복층 구조의 외관까지 완벽하게 재현했다.



독특한 구조와 설계를 갖춘 정관 두산위브 더 테라스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견본주택을 찾았다.


테라스는 휴식‧취미 공간으로 활용

테라스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공간이 넓은 편이라 카페처럼 차를 마시거나 바비큐 파티를 하는 등 휴식 및 취미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다. 아이들이 어리다면 맛난 식사도 하고, 놀이도 즐기면서 야외 캠핑장 같은 기분도 낼 수 있다. 최상층 거주자에게 제공하는 다락방에서는 아이들이 층간 소음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테라스에서 휴식을 하거나 티타임을 즐길 수도 있다.


마치 캠핑장을 옮겨 놓은 듯한 모습으로 연출한 테라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다락방


팬트리(Pantry)와 창고로 수납 고민 해결

‘남다른 집’에 대한 생각은 이뿐만이 아니다. 수납을 해결하기 위해 다용도 팬트리*(Pantry)를 제공하고, 드레스 룸(옷 방)도 효율성을 높였다. 세대별로 쓸 수 있는 7㎡ 규모 창고도 있다. 지하 1층과 2층에 위치한 창고에는 특정 계절에만 사용하거나 부피가 큰 생활용품을 보관할 수 있어 집안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처럼 정관 두산위브 더 테라스는 참신한 발상과 시도로 인기를 끌었다. 앞으로 아파트에 단독 주택의 장점을 더하려는 경향은 더욱 커져 다양한 견본주택이 등장할 전망이다. 새 집을 장만할 생각이 있다면 견본주택을 더욱 꼼꼼히 살펴보길 권한다.


*팬트리 : 식료품이나 요리도구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방. 최근 주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보통 주방이나 거실 옆에 마련된다.




식료품이나 요리 도구 등을 보관할 수 있는 팬트리(Pantry)는 주부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공간이다.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드레스 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