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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의 주거문화 브랜드, 두산위브의 수상실적을 소개합니다.

두산건설, ‘삼척 정상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 체결

두산건설은 9월 24일 ‘삼척 정상동 공동주택 신축공사’의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젝트는 강원도 삼척시 정상동 351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6층 아파트 6개동, 총 736세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시공되며, 74㎡ 218세대, 84㎡ 320세대, 99㎡ 128세대, 114㎡ 70세대로 구성된다. 교동 신규 주거단지 권역에 위치한 본 사업지에는 정라초교, 삼척중고교, 강원대학교 등 교육시설과 시청, 법원, 경찰서를 포함해 관공서가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홈플러스, 삼척의료원, 교동공원 등 편의시설이 확보되어 주거선호도가 높고, 도로(7번 국도) 및 철도(포항삼척선)를 비롯한 광역교통이 양호하다. 동해와 봉황산 조망이 가능한 삼척 정상동 공동주택은 오는 2020년 12월 착공 및 분양 예정이며, 준공 및 입주는 착공 36개월 후인 2023년 11월 예정이다. ▣ 공사개요 -위치: 강원도 삼척시 정상동 351번지 외 -부지면적: 7,913평(26,160㎡) -연면적: 38,380평(127,208㎡) -도급금액: 1,462억원(VAT 별도) -규모: 지하4층~지상36층 6개동 공동주택 736세대 및 근린생활시설 -착공 및 준공: 2020년 12월~2023년 11월 예정

2020.09.24 두산건설
삼척 정상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