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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의 주거문화 브랜드, 두산위브의 수상실적을 소개합니다.

두산건설, 새해 첫 수주 신호탄 ‘신사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권 따내

두산건설 건축사업본부는 1월 11월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신사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권을 따냈다고 밝혔다. 전체 조합원 160명 중 136명이 참여한 총회 투표에서 두산건설은 높은 브랜드 파워와 합리적인 공사비를 앞세워 과반 이상의 득표에 성공해 올해 도시정비사업 부분에서 뿐 아니라 두산건설 첫 마수거리 수주를 차지했다. 이는 서울지역 수주물량이 급감하는 추세에 거둔 큰 성과로 평가된다. 두산건설은 본 사업을 시작으로 내달 있을 인천효성 새사미재건축 등 향후 적극적인 수주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포부를 밝혔다. 신사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170-12 일대에 지하2층~지상17층, 6개동, 아파트 424세대 규모로 건립되며, 전 세대 국민주택규모 이하 평형으로 구성된다. 공사도급액은 약 900억원으로 추후 조합임원 및 대의원회의 협의를 거쳐 계약을 체결하고 공시할 예정이다. 당 사업지는 6호선 새절역 역세권 단지로 향후 여의도까지 10분 내외로 이동 가능한 서부선이 개통될 예정이라 더블역세권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인근 서신초, 신사초, 성산중학교 및 숭실고등학교 등이 도보권에 있어 실거주에도 용이하다. 본 사업의 착공은 오는 2021년 1월 예정이며, 준공 및 입주는 착공 37개월 후인 2023년 3월 예정이다 ▣ 공사개요 -위치: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170-12 일대 -부지면적: 7,010평(23,174㎡) -연면적: 20,471평(67,672.8㎡) -계약금액: 89,969,304,286원 -규모: 지하2층~지상17층, 6개동 아파트 42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준공: 2023년 3월 예정

2020.01.13 두산건설
신사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