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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의 주거문화 브랜드, 두산위브의 수상실적을 소개합니다.

2016.02.04 두산건설

두산건설, 시흥시 최대 규모 재개발사업 수주

두산건설 건축BG는 2월 3일 새해 첫 수주로 시흥시 도시정비사업 중 최대 규모(도급액 2,270억원)인 ‘대야동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303번지 일대에 건립될 본 사업은 아파트 15개 동 총 1,382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공사이다. 평형은 전체 1,382세대 중 20평형 591세대(43%), 30평형 635세대(46%)로 실수요자 중심으로 구성됐다.

본 사업은 시흥IC(서울외곽순환도로)와 원시선(대야역, 17년 개통 예정)이 인접해 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주민센터, 대형 마트, 소래산 산림욕장이 바로 근처에 있어 생활환경도 편리하다. 또한 반경 1km 이내에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2개소가 자리해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본 공사의 착공과 일반분양은 2016년 11월로 계획되어 있으며, 준공은 2019년 2월 예정이다.

<공사개요>
- 위치 :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303번지 일원
- 규모 : 대지면적 23,455평/연면적 56,187평
15개동 1,382세대(조합 425세대/일반 887세대/임대 70세대)및 근린생활시설
- 일반분양 평형구성 : 16평형(93세대), 24평(311세대), 34평(483세대)
- 도급액 : 2,270억
- 공사기간 : 2016년 11월~2019년 2월

시흥 대야동 재개발사업 조감도 시흥 대야동 재개발사업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