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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의 주거문화 브랜드, 두산위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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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러 어디로 가세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면서 운동과 다이어트에 대한 열기가 높다. 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운동할 시간을 내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밤늦게 귀가하는 직장인, 끝도 없는 집안일로 하루가 짧은 주부 등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건강 관리법은 의외로 간단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평소의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꿈으로써 건강을 관리하는 비활동성 열생성이라는 니트 다이어트(NEAT: Non - 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가 바로 그것. 니트 다이어트는 일상에서 신체적 활동들을 조금 더 늘리면 칼로리 소모가 증가된다는 것으로 대표적인 활동이 계단 오르내리기이다.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이용 대신 한발 한발 계단을 오르내리면 건강도 한 발자국씩 더 좋아진다는 것이다. 우리가 활동하는 주변에서 계단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시간, 장소에 구애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 건강에는 얼마나 도움이 될까? 1개 층만 올라가도 약 7Kcal 정도가 소모된다. 5층까지 올라가면 평균 35Kcal로 소모돼 10분간 자전거 타기나 등산과 같은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렇듯 계단에 숨겨진 건강 비밀을 눈에 띄는 픽토그램으로 소개한 아파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부천 약대 두산위브’와 ‘인천 용현학익두산위브’아파트, 이들 아파트 1층 계단실에는 계단을 오를 때 소모되는 칼로리를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여 보는 재미와 함께 실천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입주민 중 한 사람은 “아파트 계단실의 어두운 분위기를 밝고 재미있게 꾸며 매우 좋다. 특히 계단 오르기로 건강과 에너지 절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니 앞으로 가족들과 함께 계단 오르기를 생활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논현동 사옥에 도입한 니트 다이어트 계단이 임직원 및 입주사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준공을 앞두고 있는 현장에 적용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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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운동하러 어디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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